협의회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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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21개 사이버대학 운영 협의회체인 (사)한국원격대학협의회(김진성 회장/고려사이버대학교 총장)는 1월6일(금) 오후 1시에 공모전 수상자들이 참석한 ‘제2회 소외계층을 위한 AI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하였다.
○ 지난 2022년 11월28일(월)부터 12월25일(일)까지의 공모기간 동안 총 90개 이상의 작품이 응모됐고 장애인, 고령층, 저소득층, 농어민 등 다양한 소외계층의 편의를 증진하는 참신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가 다수 제출되었다.
○ 사회복지 및 AI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 대상작 10개 작품으로 대상(교육부장관상) 1개, 최우수상(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상, 한국원격대학협의회장상) 2개, 우수상(고려사이버대총장상, 글로벌사이버대총장상, 대구사이버대총장상, 부산디지털대총장상, 영진사이버대총장상, 서울사이버대총장상) 6개, 특별상(AI융합교육원장상) 1개를 선정하였다.
○ AI융합교육원 나홍석 원장(고려사이버대 소프트웨어공학과 교수)은 축하인사에서 “작년 1회 공모전 때보다 훨씬 더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었고,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많이 볼 수 있었다”며 “우리 사회가 소외계층을 위해 좀 더 관심을 갖고 지원을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 ‘시각장애인AI자율보행시스템’ 아이디어로 대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타율주행’ 팀 대표 허채영 씨는 “역지사지의 마음을 갖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아이디어를 구상했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아이디어를 시장에상품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 공모전 수상작은 일정 기간 공모전 홈페이지(http://www.ai-idea.co.kr)에 공개할 예정이며, 한국원격대학협의회은 2023년 하반기에도 ‘제3회 소외계층을 위한 AI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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