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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2021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선정 쾌거

  • 관리자 (ds255)
  • 2021-05-25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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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문 :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2021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선정 쾌거 < 대학뉴스 < 뉴스 < 기사본문 - 한국대학신문 - 409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 (unn.net)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이윤석, 이하 서울문화예술대)가 2021년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교육부는 원격교육 혁신모형 개발을 위한 재정지원대학으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등 4개 대학을 선정해 25일 발표했다.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이후 원격교육 수요확산 대비 및 성인의 비대면 교육수요 확대, 융합교육 기반 조성 확대를 목적으로 교육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원격대학협의회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원격대학 대상 특성화 모형 개발을 위해 다년도로 예산을 지원하는 최초의 재정지원 사업으로, 연평균 3억5000만원씩 총 3년간 재정을 지원한다. 선정된 대학들은 특성화 기반의 융합형 교육모형을 개발하고, 대학에 적용한 후 확산하는 데 힘을 쏟는다. 대학의 교육역량을 강화함과 동시에 성인의 일·학습 병행 및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활용하기 위함이다.

서울문화예술대는 ‘퀀텀 점프(QUANTUM Jump)’란 프로그램으로 교육과정, 교육방법, 학생, 산학협력, 글로컬 확산 등 5개 영역을 연계한 교육혁신 모형을 구체적으로 설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일·학습 병행 환경에서 성인학습자의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교육모형을 제시할 것이라는 평이다.

서울문화예술대가 추진할 사업은 ‘新-KOREA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융합 실무인재 양성 교육혁신 플랫폼 구축’이다. 이를 위한 혁신 전략으로 퀀텀 점프를 제시했다. 현행 원격교육 체계의 한계 및 범주를 뛰어넘어 특성화 기반의 융·복합 교육을 실현하겠다는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이다.

퀀텀(QUANTUM)은 △성인학습의 질(Quality) △비대면교육(Untact) △문화예술(Arts) △4차 산업혁명(4th iNdustrial) △에듀테크(edu-Tech) △통합(Unify) △모바일학습(Mobile) 등을 담은 혁신 전략이다. 역량기반의 교육과정을 구축하고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해 유연한 학사제도를 운영하며, 평생학습을 위한 자기주도형 학습지원체계를 구축한다. 현장중심의 실습을 강화하고 글로벌 역량을 기르며 문화예술을 통한 지역사회 상생을 추구한다.

서울문화예술대 측은 이를 통해 성인학습자의 일·학습 병행을 지원하는 혁신과정을 구현, 재학생의 실용적 문화예술 역량 및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융합역량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래사회 및 산업수요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학생들의 현장직무 능력 및 취·창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교육부는 2021년 원격대학 교육역량 혁신 강화사업 기본계획에 따라 설명회, 의견수렴, 공모, 제안서 평가, 이의신청 접수, 타당성 검토 등을 거쳐 최종 4개 대학을 선정했다. 최초로 실시하는 재정지원 사업에 의미를 두고 19개 사이버대학을 대상으로 설명회와 의견수렴을 거쳤으며, 기본계획 수립 후 약 40일간 제안서를 공모했다. 평가는 △사업추진 기본역량 △융합형 원격교육 혁신모형 개발 계획 △모형 적용 및 확산 계획 △사업관리방안 △재정투자계획 △인증역량진단 가점 등 6개 영역으로 나뉘어 이뤄졌다.

[2021.05.25 한국대학신문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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